Ⅰ. Introduction
- 대체로 subclinical하여 대체로 심각하지 않고, detection도 잘 되지 않음.
- 식중독 유발.
- Salmonella 통제 : 동남아시아 가장 민감. 한국은 비교적 소홀.
- family Enterobacteriaceae
- genus S. Enteritidis, S. Typhimurium
- 한국에서는 S. Typhimurium > S. Enteritidis
Ⅱ. Pathogenesis
1) Clinical signs
- not specific, subclinical
- 스트레스 심한 개체에서 간헐적 발생 : 절뚝거림, 관절의 세균성 삼출물, 깃털 거칠어짐
- 심하게 오염 → 계태아 폐사가 증가하기도 함. 부화하고 나서 갑자기 폐사할 가능성도 있음.
- 폐사는 드물고, 사망률도 20% 미만.
- 정상미생물총이 무너져 설사가 나타날 수 있음.
닭에서 세균 채취하는 방법
- 표면을 훑으면 온갖 잡균이 다 검출됨.
- 칼을 달구어서 표면을 지지고, 달군 칼로 피부를 절개해서, 심부에서 핵심 균만 채취해야 함.
2) Gross lesions
- 부검 소견도 non-specific.
- 난황의 염증, 흡수 지연(inflamed, unabsorbed yolk sac)은 대표적인 증상.
- 괴사, 맹장의 염증과 종대, 거품 섞인 변
Ⅲ. Epizootiology
- 사람의 감염 경로 : shell eggs, 덜 익힌 생 닭고기 (드묾)
- 전 과정에서 오염이 가능하다
Ⅳ. Diagnosis
- non-specific. 환경모니터링이 중요.
- isolation, identification이 중요
- 환경모니터링 + 폐사체 or 어린 병아리의 cecum에서 sampling
- Rodent controlling 중요. 쥐가 살모넬라 옮길 수 있음.
- 배선을 갉아 화재도 많이 일어남.
- BPW → 세균 엄청 잘 자람
- phage typing, plasmid profile, biotyping
- serology : H, O 항원 확인. (어려움)
Ⅴ. Intervention strategies
- 항생제 치료 권장 X
- vaccination 많이 이용 (사균 백신; bacterin)
- eradication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