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삭동물문 > 척추동물아문 > 경골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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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골어류의 분류
- 연질어류
- 철갑상어^[철갑상어는 상어가 아니다] 등
- 내골격은 연골, 비늘에는 경린이 없음.
- 진골어류
- 가장 일반적인 어류
- 전골어류
- 육기어류 비늘은 진피 내에 존재한다.
- 연질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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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뼈, 유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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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은 비늘, 지느러미 7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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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다양한 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2만여 종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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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어와 담수어로 나뉘고, 해수어가 더 화려하다.
외부 형태
- 머리, 몸통, 꼬리. 목이라는 부르는 부분이 없다.^[고래는 목 부분이 존재]
- 머리 : 앞 끝부터 아가미덮개까지 / 측선(lateral line), 아가미 등 포함
- 꼬리 : 항문부터 뒤 끝까지
- Caudal peduncle(미병부) : 두번째 뒷지느러미 끝부분 ~ 꼬리지느러미의 시작

- 지느러미
- 모든 경골어류는 등(dorsal)/가슴(pectoral)/배(pelvic)/뒷(anal)/꼬리(caudal) 지느러미를 가짐.
- 기름(adipose)지느러미, 부속지느러미(fin let) : 특징적
피부와 비늘
피부
- 표피 : 점액선이 분포
- 점액의 기능 : 감염성 미생물의 침입을 차단, 체액 삼투압 보호, 마찰 최소화, 포식자로부터 보호
- 연어/농어과 어류에서는 장액선이 존재
- 진피 : 비늘, 색소세포 등이 존재
- 피하조직 : 결합조직으로, 지방이 많이 축적
비늘
- 비늘은 진피에 있는 구조.
- 순린(placoid scale) : 방패비늘. 연골어류(상어, 가오리)에 존재. 치아와 비슷한 구조. 성장하면서 크기는 늘지 않고 수가 증가한다.
- 경린(ganoid scale) : 경린어류(철갑상어-고대어)
- 원린(cycloid scale) : 정어리, 꽁치 등. 가장 많이 보는 비늘. 가장자리가 둥글고 매끄럽다.
- 즐린(ctenoid scale) : 빗비늘. 참돔, 농어 등.

- 하천 생활대 : 하천에 사는 회귀성 어류(연어, 송어)에서 특이적으로 관찰, 융기선이 치밀하게 배치.
- 비늘의 색소세포
- 밝은 배경에서 색소립이 한 곳에 집합하면 밝게 보이고, 어두운 배경에서는 색소립이 흩어져 어두워진다. (응집도에 따라 달라짐)
- 은백색의 물고기는 백색 색소세포(구아닌립)만 있음
- 흰색 물고기는 색소세포가 전혀 없음
- 쥐치 : picasso trigger fish, 색이 화려하고 예쁘다.
지느러미
- 등, 가슴, 배, 뒤, 꼬리 지느러미가 기본! + 기름, 부속
- 홑지느러미(unfaired fin) : 등, 꼬리, 뒤 (균형 유지)
- 쌍지느러미(faired fin) : 가슴, 배 (방향 전환, 운동 정지, 좌우 균형)
- 기조 : 딱딱한 극조와 부드러운 연조
- 기조 사이사이 기막으로 이루어짐
특이한 case
- 뱀장어 : 배지느러미가 퇴화해서 없음
- 금붕어 : 꼬리지느러미가 둘로 갈라짐
- 빨판상어 : 등지느러미가 흡반으로 변화함. 붙어다니면서 영양소를 취함 (기생으로 볼지, 공생으로 볼지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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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둥어 : 가슴지느러미가 가시 모양으로 변해 보행에 사용
내부 해부 구조
골격계
- 외골격 : 비늘, 기조
- 내골격 :척색, 연골, 경골
- 중추골격 (신경2, 내장2, 척색, 척추)
- 부속골격
- 견대(pectoral girdle) : 가슴지느러미(pectoral) 지지
- 요대(pelvic girdle) : 배지느러미(pelvic) 지지
- 담기골(fin ray support) : 기조 부분 지지

근육
- 육상동물은 평활근이 많지만, 물고기는 골격근이 많다.
소화계
- 위는 세 부분으로 구분. 식도는 어류에서 잘 발달 X
- 잉어과 어류, 꽁치는 위가 없다. 바로 장으로 넘어간다.
- 유문수(pyloric coecum) : 위와 장 사이 위치하는 손가락 모양의 특수 기관으로, 표면적을 넓혀 흡수를 용이하게 한다.
- 매우 특이적이고, 종마다 달라서 구분에 사용됨.
- 위가 없는 잉어과 어류, 꽁치는 유문수도 없다.
- 회귀성 어류(연어, 송어 등)에서는 유문수가 잘 발달하여 저장 역할도 한다.
- 간 : 간세포 사이사이 지방세포가 많다.
- 2개의 엽으로 구성되나 종마다 차이가 있다.
- 뱀장어는 간이 크다는 특징이 있다.
- 췌장 : 대부분 어류의 췌장은 장간막에 산재해 있다.
- 간췌장 : 잉어, 미꾸라지, 도미 등에서는 췌장의 조직이 문맥을 따라 간 조직 내에 분포해 있다. (정상)
- 비장내췌장 : 잉어에서는 췌장 조직이 비장에서도 발견된다.
- 장 : 위에서 항문까지 이르는 관. 다양.
- 부레 : 백색(은백색) 주머니. 소화관 벽의 일부가 튀어나와 만들어진 기관.^[연골어류에는 없음]
- 호흡, 청각, 발음, 비중조절에 관여
- 소화관에 연결된 가는 관을 기도(pneumatic duct)라고 함.
- 유관표 : 기도가 있는 어종 (정어리, 뱀장어, 잉어 등)
- 무관표 : 기도가 퇴화되어 없는 어종 (좀 더 진화한 어종, 고등어, 대구, 넙치, 복어 등)
- 무관표는 기망(rete mirabile), 가스선(gas gland), 난상체를 통해 소화기계로부터 산소를 흡수한다.
- 폐어류(lungfish) : 폐를 대신해 부레로 숨을 쉰다.
호흡계
- 아가미 : 아가미가 있는 공간을 새강이라고 함.
- 경골어류는 아가미덮개 보유^[연골어류는 그냥 열려 있음]
아가미
- 염류 이온을 배출하여 체내 삼투압을 조절
- 새궁, 새엽, 새파로 이루어짐 (아가미가 있는 공간을 새강이라고 함)
- 새궁 :연골로 이루어진 기저 구조
- 새엽 : 많은 주름이 잡히며 바깥쪽에 위치
- 새박판: 새엽을 구성하는, 물의 흐름과 반대로 기와 모양으로 놓인 구조물 → 효율적으로 기체 교환이 일어날 수 있게 함
- 새파 : 안쪽에 위치한 빗살 모양
- 아가미덮개를 보유^[연골어류는 그냥 open]
- 위새(pseudobranch) : 아가미덮개의 내면에 따로 떨어져 있음.
아가미 안쪽에 있으니 실습 시 없어지지 않도록 주의!
부호흡기 (아가미 말고 다른 걸로 호흡?!)
- 뱀장어 : 피부
- 미꾸라지 : 장
- 폐어 : 부레
- 키싱구라미 : 미기
순환계
- 1심방 1심실, 심박수 약 10회/1분
- 신장 앞부분 두신(head kidney)에서 조혈작용
- 육성동물에 비해 혈액응고가 매우 빠름. 출혈이 있으면 거의 바로 응고됨.
- 담수어 : 다량의 묽은 오줌
- 해수어 : 소량의 진한 오줌
- 기수어(뱀장어, 숭어) : 환경에 따라 달라짐. 담수에서는 담수어처럼, 해수에서는 해수어처럼
배설/생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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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수정, 상어는 체내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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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어(알)가 대부분, 태생어(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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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 계속 바다에서 살다가 산란기에 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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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장어 : 계속 강에 살다가 산란기에 바다로
감각기관
- 후각 : 머리 앞쪽에 있는 코가 후각을 담당, 매우 예민함
- nostril이 구강과 통하지 않고 전비강, 후비강이 좌우 하나씩 존재함^[연골어류는 좌우 nostril 1개씩, 구강으로 통함]
- 시각 : 후각이 더 크게 발달. 눈의 크기는 수심에 비례
- 미각 : 메기는 수염이 발달해 감각 발달
- 청각 : 귀가 두개골 내부에 위치, 내이만 존재(외이, 중이X)
- 측선(lateral line) : 옆구리에 구멍 뚫린 비늘이 한 줄 있음
- 구멍이 송송, 그 안에 신경세포.
- 물리적 자극은 잘 느끼나, 화학적 자극은 못 느낌.
- 능린이라는 비늘이 툭 하고 튀어나와 있음.
경골어류 마지막 사진 시험 출제
경골어류와 연골어류의 비교
연골어류와 경골어류의 비교
경골어류와 다른 상어의 특징
순린(placoid), cartilaginous, clasper, gill slit, spiracle, spiral valve in lumen, swim bladder가 없음, ampullae of Lorenzini, cloacaLink to original
연골어류 경골어류 아가미 항상 열려 있음 아가미덮개가 닫고 있음 뼈 연골성 뼈 딱딱한 뼈 지느러미 등,가슴,배,뒷,꼬리지느러미 +기름,부속 비늘 방패비늘(placoid) 대부분 원린(cycloid) 장 나선형의 장 위에서 항문으로 이르는 관 부레 없음 있음 콧구멍 좌우 콧구멍 1개씩, 구강으로 통함 전비강, 후비강 좌우 1쌍씩, 구강과 통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