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tiology
- PAF = anal furunculosis
- 항문 주변에 1개 이상의 구멍 + 그 주위로 궤양
- 처음에는 물리거나, 항문낭이 터지거나 한 줄 알았는데 → 아직 명확하지는 않지만, 면역매개로 일어나는 만성 염증성 질환임을 알게 됨.
- 림프구, plasma cell, eosinophil, macrophage 등이 침윤되어 있었음.
- IL-2, TNF-α 등이 고농도로 포함된 세포들이 주를 이룸.
- IL-2 ⇒ cyclosporine을 많이 씀.
- 대형견에서 주로 발생 →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보이지 않음.
- German Sheperds (>80%) : 이 품종에서 매우 특징적
- Irish Setter, Labrador Retriever, Old English Sheepdog
2. Clinical Features and Diagnosis

- Excessive grooming, hematochezia(혈변), tenesmus(이급후증), dyschezia(노력성 배변), fecal incontinence, rectal stricture(협착)
- Severe pain → 비특이적 전신 증상 (lethargy, inappetence, weight loss)
- 필기
- 구멍이 생기니까 개가 자꾸 핥게 됨.
- 초기에는 점 같은 작은 구멍 → 커지면 터져서 큰 구멍이 됨.
- 계속 핥으면서 염증 심화, 감염, 농 심화
- 구멍을 통해 염증 물질이 차거나 농이 생길 수 있음.
- 구멍이 많이 커져서 직장과 연결되면, 똥이 흘러나오거나.. 심해질 수 있음.
- 생각보다 아프다!
- 품종 소인, 병력, 신체 검사 등으로 직관적으로 진단 가능.
- 직장 검사를 통해서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은 아닌지 꼭 감별.
- 항문에 대한 검사를 꼭 해주시고, 꽤 아픈 질환이니 꼭 진정을 해주시고,,
- 구멍을 통해 카테터(끝이 말랑)를 넣어 세척 + 깊이 측정 + 개통성이 있는지 등을 확인.
- 깨끗한 환경에서 하는 걸 추천.
- 감염이 있으면 항생제 등의 처방도 필요.
- 변을 잘 못 볼 수 있음.
- 안쪽 길이 좁아져 있거나, 염증이 심해서 붙어버리거나, 아파서 힘을 못 주거나..
3. Treatment & Prognosis
- Cyclosporine
- 60-100%는 치료됨
- 불행히도 30-60% 정도는 약을 먹으면서도 재발할 수 있고,, 그래서 평생 약을 먹어야 할 수도 있음.
- 비싸서 지갑 눈물..ㅠㅠ
- PDS, azathioprine
- 경제적 이유로 선택하기도 함
- 확실히 치료 성공률은 떨어짐
- Tacrolimus
- Topical, 국소 제제, 연고 제제
- 굉장히 강력한 면역 억제제, 사람도 장갑 껴야 하고, 개도 넥칼라를 씌워 핥지 못하게 해야 함.
- 연고지만 꽤 비싼 편
- 아주 심하지 않을 때 국소적으로 적용하거나, 너무 심해서 처음에 염증을 좀 케어해야 할 때
- Supportive care
- 환경 깨끗하게, 배변 완화제(lactulose 등), 너무 아파하면 진통제
- 예후 : 완치가 잘 안 되고 재발이 잘 됨
- 외국에서는 안락사도 고려됨; 약이 너무 비쌈, 변을 질질 흘리다 보니 삶의 질이 저하되고 보호자에게 부담이 큼..